nbsp;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. 매일신문 유튜브 '이동재의 뉴스캐비닛'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이 "어떤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안내장을 보내면서 'ㅎㅎ 어머니 항상 감사합니다'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그 어머니가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 교육청에 민원을 넣었다"고 했다.강 위원장은 12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"교육청이 학
영향을 미칠 것"이라고 답했습니다. 이어 "대통령이 말했듯, 그는 확전할 준비도, 긴장을 완화할 준비도 돼 있다"며 "누구도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를 최우선에 두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다. (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은) 유능한 군사력이 뒷받침하고 있다"고 강조했습니다.■ 제보하기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